컴퍼니 마스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Company Master, Lords of the Unforgiven, Keepers of a Secret Key
언포기븐의 군주, 비밀의 열쇠의 수호자 컴퍼니 마스터
파일:attachment/f0087554_511c0d1390b53.jpg
언포기븐의 군주, 비밀의 열쇠의 수호자 컴퍼니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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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인류제국의 스페이스 마린 다크 엔젤 챕터의 중대장. 타 챕터에서 캡틴에 해당하는 위치이지만, 코덱스를 교묘하게 무시하고 있는 다크 엔젤의 특성 상 호칭도 역할도 미묘하게 다르다.
다크 엔젤을 이끌기 위해서는, 오랜 전투로 단련된 베테랑이면서 챕터에 대한 충성을 수없이 증명한 헌신적인 전사가 필요하다. 이런 영웅들은 보통 1중대인 데스윙에 배속되지만, 그 전에 우선 지휘력에 대한 자세한 검증을 받게 된다. 여기서 최상의 리더쉽과 전술적 능력을 보이고, 그 중에서도 최고임을 증명한 자들만이 컴퍼니 마스터가 될 수 있다.
일반적인 코덱스 챕터와 다르게, 다크 엔젤은 자신들의 지휘관을 캡틴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이들은 과거 기사단 시절에 사용하던 호칭인 컴퍼니 마스터를 지금까지 이어 사용하고 있다. 다크 엔젤을 구성하는 10개의 중대는 각각 이런 마스터들이 이끌고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슈프림 그랜드 마스터의 지휘를 받는다. 각 컴퍼니 마스터는 챕터 내에서 자신이 맡은 엄숙한 의무를 반영한 영광스러운 호칭들을 추가로 가지고 있다.
모든 다크 엔젤들은 천성적으로 말수가 적고 수도사적인 성향을 갖고 있지만, 컴퍼니 마스터들의 성격은 그 중에서도 가장 철저하다. 이들은 공개 석상이나 외교적인 자리에 나서는 것을 꺼리며, 때로는 충분한 자격이 있음에도 과도한 칭찬이나 훈장을 거부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스페이스 마린 챕터의 캡틴들은 큰 소리로 연설하면서 제국의 연합군을 고무시키거나, 공개석상에서 숙련된 연설가의 면모를 보이는 것을 즐긴다. 그러나 이들과 반대로 다크 엔젤의 지도자들은 어둠 속에서 후드를 눌러쓴 채 조용히 머무르는 것을 선호한다. 하지만 이런 침묵에도 불구하고, 컴퍼니 마스터들의 지휘력은 다른 이들과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나다. 아니, 어쩌면 이들을 더욱 위협적으로 만드는 것은 바로 그 싸늘한 침묵인지도 모른다.
때가 되면, 컴퍼니 마스터들은 다크 엔젤을 이끌고 공격을 개시한다. 어느 누구도 다크 엔젤보다 조직적으로 움직일 수는 없을 것이다. 짧은 명령 한번이면, 이들은 흠 잡을데 없이 완벽한 기동을 실행해낸다. 이들은 거의 아무런 잡음 없이, 공격 작전과 화력 지원을 오케스트라처럼 완벽히 조정해낸다. 때문에 이들의 지휘관은 뛰어난 전략가일 뿐 아니라, 가장 숙련된 전투원이기도 해야 한다. 그래서 컴퍼니 마스터들은 더 락의 무기고에서 가장 뛰어난 워기어들로 무장하며, 제국의 몰락이 시작된 시절부터 전해져 온 유물들을 소지하곤 한다. 이들은 외계인의 무리들을 박살내고, 일대일 전투에서 가장 강력한 적들조차 쓰러트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
이너 서클의 일원으로서, 컴퍼니 마스터는 1중대의 형제들과 함께 터미네이터 아머를 입고 은하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전투 대형을 갖춘 채 전장에 나서기도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컴퍼니 마스터는 자신 휘하 중대와 함께 전투에 참여하며 황제 폐하와 칼리번의 사자의 이름으로 이들을 승리로 이끈다.
컴퍼니 마스터는 자신들이 황제의 첫 번째 스페이스 마린이자, 첫번째 리젼에서 유래한 사자의 아들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이 가진 막중한 책임감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다크 엔젤의 이름에 서린 영광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 이들은 언제나 과거의 죄를 씻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이들의 노력이 있기에 챕터는 수많은 승리를 이룰 수 있었고, 그리고 이들이 있기에 언젠가는 궁극적인 구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이름이 알려진 컴퍼니 마스터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1중대 : 벨리알, 그랜드 마스터 오브 데스윙(전임 마스터 가브리엘)
2중대 : 사마엘, 그랜드 마스터 오브 레이븐윙(전임 마스터 기드온)
3중대 : 아스토란(전임 마스터 벨리알, 전전임 마스터 바라디엘)
4중대 : 코라하엘
5중대 : 발타자르(전임 마스터 자다키엘)
6중대~10중대 : 아라필(6중대), 에제카이아(7중대), 몰로키(8중대), 제로푸스(9중대), 라네우스(10중대)
다크 엔젤을 이끌기 위해서는, 오랜 전투로 단련된 베테랑이면서 챕터에 대한 충성을 수없이 증명한 헌신적인 전사가 필요하다. 이런 영웅들은 보통 1중대인 데스윙에 배속되지만, 그 전에 우선 지휘력에 대한 자세한 검증을 받게 된다. 여기서 최상의 리더쉽과 전술적 능력을 보이고, 그 중에서도 최고임을 증명한 자들만이 컴퍼니 마스터가 될 수 있다.
일반적인 코덱스 챕터와 다르게, 다크 엔젤은 자신들의 지휘관을 캡틴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이들은 과거 기사단 시절에 사용하던 호칭인 컴퍼니 마스터를 지금까지 이어 사용하고 있다. 다크 엔젤을 구성하는 10개의 중대는 각각 이런 마스터들이 이끌고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슈프림 그랜드 마스터의 지휘를 받는다. 각 컴퍼니 마스터는 챕터 내에서 자신이 맡은 엄숙한 의무를 반영한 영광스러운 호칭들을 추가로 가지고 있다.
모든 다크 엔젤들은 천성적으로 말수가 적고 수도사적인 성향을 갖고 있지만, 컴퍼니 마스터들의 성격은 그 중에서도 가장 철저하다. 이들은 공개 석상이나 외교적인 자리에 나서는 것을 꺼리며, 때로는 충분한 자격이 있음에도 과도한 칭찬이나 훈장을 거부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스페이스 마린 챕터의 캡틴들은 큰 소리로 연설하면서 제국의 연합군을 고무시키거나, 공개석상에서 숙련된 연설가의 면모를 보이는 것을 즐긴다. 그러나 이들과 반대로 다크 엔젤의 지도자들은 어둠 속에서 후드를 눌러쓴 채 조용히 머무르는 것을 선호한다. 하지만 이런 침묵에도 불구하고, 컴퍼니 마스터들의 지휘력은 다른 이들과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나다. 아니, 어쩌면 이들을 더욱 위협적으로 만드는 것은 바로 그 싸늘한 침묵인지도 모른다.
때가 되면, 컴퍼니 마스터들은 다크 엔젤을 이끌고 공격을 개시한다. 어느 누구도 다크 엔젤보다 조직적으로 움직일 수는 없을 것이다. 짧은 명령 한번이면, 이들은 흠 잡을데 없이 완벽한 기동을 실행해낸다. 이들은 거의 아무런 잡음 없이, 공격 작전과 화력 지원을 오케스트라처럼 완벽히 조정해낸다. 때문에 이들의 지휘관은 뛰어난 전략가일 뿐 아니라, 가장 숙련된 전투원이기도 해야 한다. 그래서 컴퍼니 마스터들은 더 락의 무기고에서 가장 뛰어난 워기어들로 무장하며, 제국의 몰락이 시작된 시절부터 전해져 온 유물들을 소지하곤 한다. 이들은 외계인의 무리들을 박살내고, 일대일 전투에서 가장 강력한 적들조차 쓰러트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
이너 서클의 일원으로서, 컴퍼니 마스터는 1중대의 형제들과 함께 터미네이터 아머를 입고 은하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전투 대형을 갖춘 채 전장에 나서기도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컴퍼니 마스터는 자신 휘하 중대와 함께 전투에 참여하며 황제 폐하와 칼리번의 사자의 이름으로 이들을 승리로 이끈다.
컴퍼니 마스터는 자신들이 황제의 첫 번째 스페이스 마린이자, 첫번째 리젼에서 유래한 사자의 아들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이 가진 막중한 책임감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다크 엔젤의 이름에 서린 영광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 이들은 언제나 과거의 죄를 씻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이들의 노력이 있기에 챕터는 수많은 승리를 이룰 수 있었고, 그리고 이들이 있기에 언젠가는 궁극적인 구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이름이 알려진 컴퍼니 마스터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1중대 : 벨리알, 그랜드 마스터 오브 데스윙(전임 마스터 가브리엘)
2중대 : 사마엘, 그랜드 마스터 오브 레이븐윙(전임 마스터 기드온)
3중대 : 아스토란(전임 마스터 벨리알, 전전임 마스터 바라디엘)
4중대 : 코라하엘
5중대 : 발타자르(전임 마스터 자다키엘)
6중대~10중대 : 아라필(6중대), 에제카이아(7중대), 몰로키(8중대), 제로푸스(9중대), 라네우스(10중대)
2. 미니어처 게임에서 [편집]
http://www.games-workshop.com/resources/catalog/product/600x620/99800101007_CompanyMasterNEW_01.jpg
다크 엔젤에서 가장 무난한 일반 HQ. 다른 스페이스 마린에서 캡틴에 해당하는 위치를 갖고 있으며, 약간 싼 포인트와 괜찮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 데스윙/레이븐윙이 인기가 많은 다크 엔젤 특성 상 스페셜 캐릭터들의 입지가 강하지만, 속칭 그린윙이라고 불리는 녹색 마린으로 가닥을 잡을 경우 상당히 괜찮은 선택지.
일반 코덱스 마린과 비교했을 때 10포인트 가량 싼 포인트를 갖고 있으며,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워기어를 장비해줄 수 있다. 다른 챕터의 캡틴들처럼 터미네이터 아머를 입힐 수도 있으며, 점프팩을 장비하는 것도 가능. 다만 신판 아미이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유물(Relic) 이라는 선택지도 갖고 있다. 이 경우, 조금 비싼 포인트를 지불하고 좀 더 강력한 능력이 부여된 특수한 네임드 워기어를 장비하고 나오는 것이 가능. 또한, 데스윙 나이트에 따라붙는 용서받지 못한 자의 불신의 성물(Perfidious Relic of the Unforgiven)을 장비하여 사이킥 방어력을 늘릴 수도 있다.
대부분의 경우 다크 엔젤 유저는 주력 HQ로 스페셜 캐릭터를 사용하겠지만, 다크 엔젤은 적절히 조율하기만 하면 아미의 성향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아미이기 때문에 자신이 의도하는 전술에 따라서 여러가지 무장 조합이 가능한 컴퍼니 마스터도 상당히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다크 엔젤에서 가장 무난한 일반 HQ. 다른 스페이스 마린에서 캡틴에 해당하는 위치를 갖고 있으며, 약간 싼 포인트와 괜찮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 데스윙/레이븐윙이 인기가 많은 다크 엔젤 특성 상 스페셜 캐릭터들의 입지가 강하지만, 속칭 그린윙이라고 불리는 녹색 마린으로 가닥을 잡을 경우 상당히 괜찮은 선택지.
일반 코덱스 마린과 비교했을 때 10포인트 가량 싼 포인트를 갖고 있으며,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워기어를 장비해줄 수 있다. 다른 챕터의 캡틴들처럼 터미네이터 아머를 입힐 수도 있으며, 점프팩을 장비하는 것도 가능. 다만 신판 아미이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유물(Relic) 이라는 선택지도 갖고 있다. 이 경우, 조금 비싼 포인트를 지불하고 좀 더 강력한 능력이 부여된 특수한 네임드 워기어를 장비하고 나오는 것이 가능. 또한, 데스윙 나이트에 따라붙는 용서받지 못한 자의 불신의 성물(Perfidious Relic of the Unforgiven)을 장비하여 사이킥 방어력을 늘릴 수도 있다.
대부분의 경우 다크 엔젤 유저는 주력 HQ로 스페셜 캐릭터를 사용하겠지만, 다크 엔젤은 적절히 조율하기만 하면 아미의 성향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아미이기 때문에 자신이 의도하는 전술에 따라서 여러가지 무장 조합이 가능한 컴퍼니 마스터도 상당히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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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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